청나라 황제의 후궁은 어떻게 뽑혔을까, 한 번에 8천 명이 줄을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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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나라 황제의 후궁은 어떻게 뽑혔을까, 한 번에 8천 명이 줄을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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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 #청나라 #후궁 #건륭제 #자금성
청나라 황제의 후궁은 어떻게 뽑혔을까요. 3년마다 깃발 집안의 딸을 빠짐없이 불러 세운 후궁 후보의 줄을, 처음 명부를 만든 때부터 1906년 마지막 명령까지 궁중 문서의 숫자로 따라갑니다.
📌 이 영상에서 다루는 내용
청나라를 세운 만주 사람들이 군사와 식구를 깃발 여덟 개로 묶고, 그 집안의 혼인 전 딸을 하나도 빼지 않고 명부에 올린 일부터 짚습니다. 몸통은 1795년 봄 여든 넘은 건륭제 앞에 나흘 동안 선 7,767명과, 그 가운데 끝까지 남은 8명이 어디로 갔는지를 적은 궁중 문서입니다. 이어서 세 살 약혼과 전족을 꾸짖은 명령, 1859년 「원치 않으면 돌아가도 좋다」는 말을 들은 하급 무관의 딸, 한 깃발에 1명뿐이던 1897년과 1906년의 마지막 명령까지 시간 순서대로 담았습니다.
⏱ 타임스탬프
0:00 1795년 봄, 8천 명이 선 줄
0:44 딸을 하나도 빼지 않고 적은 명부
4:36 꽃가마 소동과 가난한 집 딸들
7:37 해마다 서는 또 하나의 줄
11:34 나흘 동안의 7,767명
17:04 세 살 약혼과 전족 꾸중
20:50 한 깃발에 1명, 마지막 명령
🔗 출처 리스트
毛立平 「清代选秀女制度对旗人女性的意义与影响」 『浙江大学学报』 2021 (1795년 궁중 문서 숫자, 패, 줄 세우는 법, 수레 삯, 장고 이야기)
https://www.zjujournals.com/soc/artic...
澎湃新闻 — 毛立平, 청나라 선발 제도 기고 2022 (1886~1897년 후보 수, 모두 80번 남짓)
https://www.thepaper.cn/newsDetail_fo...
邱仲麟 「庸人自擾──清代採選秀女的訛言與社會恐慌」 『清華學報』 2014 (1692년 소동, 헛소동 19번, 황족의 기록)
https://thjcs.site.nthu.edu.tw/var/fi...
維基文庫 — 『國朝宮史』 권2 훈유·권8 궁규 (1701년 강희제의 말, 궁녀 규정)
https://zh.wikisource.org/wiki/國朝宮史/02
維基文庫 — 『仁宗睿皇帝實錄』 권42·80·126·160 (1799년 세 살 약혼, 1801년 짝 명단, 1804년 전족, 1806년 병사의 딸)
https://zh.wikisource.org/wiki/仁宗睿皇帝實...
維基文庫 — 『宣宗成皇帝實錄』 권329 (1840년 넓은 소매와 전족 경고)
https://zh.wikisource.org/wiki/宣宗成皇帝實...
영상 속 그림 자료: 위키미디어 공용 — 팔기 깃발 그림 Sodacan (CC BY-SA 4.0), 자금성 신무문 사진 Morio (CC BY-SA 4.0), 강희제·건륭제·가경제 초상 (공공 영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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