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일의 앤은 악녀인가 개혁가인가? 그녀를 반드시 죽여야 했던 이들은 누구인가
아트인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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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일의 앤은 악녀인가 개혁가인가? 그녀를 반드시 죽여야 했던 이들은 누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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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8세는 후계자 욕심 때문에 무려 5명의 아내를 버렸습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궁정의 권력지형이 요동을 쳤고
궁정 밖에서는 종교개혁의 광풍이 불면서 많은 이들이 희생되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중심에 있었던 인물이 바로 앤 불린입니다.
앤 불린은 왕의 버림을 받고 목이 잘려 죽었습니다.
죄목은 반역과 근친상간이었죠.
그런데 이는 중상모략이었을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그녀를 죽음으로 몰고 간 당시 상황과
이 일에 악역을 자처한 한 인물에 대해서도 살펴 보겠습니다.
영상 중에 정정할 내용이 있어 바로 잡습니다.
1:47 스코틀랜드 메리 여왕이라고 되어 있는 부분은
헨리 8세의 여동생 메리입니다.
유럽으로 가는 모든 분들은 이 시리즈를 읽고 간다!
[아트인문학 여행](전 3권) 이탈리아 파리 스페인
이탈리아 여행의 필독서 [아트인문학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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