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더콜리 사랑으로 보살펴 줄께~
부평life & gard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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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더콜리 사랑으로 보살펴 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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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딸이 외국에서 1년을 데리고 있다 입국하자마자 집에 두고 갔어요~ 업체를 통해 7시간 긴 시간 차량으로 이동하여 공항으로 도착해서 다시 한국 비행기에서 8시간 동안 캔넬에 같혀 있었던 보도콜리 1살 되었는데도 엄청 크고 전혀 다른 환경이라 저희 딸도 없고 무서워서 집안으로 데리고 들어가지 못하고 저녁 10시가 다되어 도착해서 옥상으로 올려 놓고 밥을 주고 물을 다먹고 나서 저를 물으려고 할 찰라 일어나서 캔넬를 갑자기 닫다 보니 잠금 장치가 안되어서 벽 쪽에 밀어서 지탱하다 너무 답답한지 계속 으르렁 거리고 잇몸을 보이면서 경계를 많이 해서 너무 무서워서 그냥 방치하고 옥상문은 출입을 통제하다 우선 캔넬에서 꺼내주고 적응이 필요 할 것 같아서 살며시 나올수 있도록 하니 몇 시간만에 주변만 살피다 한발 내밀고 주저하다 겨우 옥상을 둘러 보고 물 마시고 사료도 먹고 하네요 오늘이 2일차인데요 목줄을 메어야 하는데 어찌 해야 할지 두렵습니다. 보호자가 갑자기 바뀌어서 무척 겁이 납니다. 도와주세요~ 이런글을 올리고 훈련사 선생님들에게 조언을 구했습니다. 지금 일주일 아주 조금씩 다가갔어요~ 그애가 캔넬 밖으로 나오는 모습 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