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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이 먼저 만든 항구 — 포르토 체르보, 이탈리아 | 대한민국 마리나는 없다 Ep.4

1004yac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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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이 먼저 만든 항구 — 포르토 체르보, 이탈리아 | 대한민국 마리나는 없다 Ep.4

8 просмотров · 9 ч наза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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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사르데냐의 포르토 체르보는 1962년, 3천 헥타르의 황무지에서 "마을과 항구를 함께 그린다"는 구상으로 시작됐습니다. 요트클럽이 바다의 무대를 만들고, 마을이 그 무대를 채운 곳. 지난 모나코에 이어 이번 편에서는 포르토 체르보의 구조와 운영 방식을 따라가 보고, 마지막에 40년 요트인 캡틴 바다의 생각을 담았습니다. ⏱ 챕터 0:00 콜드오픈 — 사르데냐의 거친 땅 0:12 오프닝 — 마리나 해외 시리즈 Ep.4 0:22 지난 모나코, 그리고 오늘의 질문 1:12 1962년, 3천 헥타르의 구상 3:00 마리나의 구조 4:16 요트클럽이 만든 바다의 무대 5:48 오늘의 포르토 체르보와 라 마달레나 7:06 캡틴 바다의 생각 10:00 클로징 · 다음 편 예고 (Puerto Banús) ▶ 마리나 시리즈 지난 편 · 시작편:    • 진짜 마리나는 한국에 없다 — 부산 수영만 요트 경기장, 전곡항·왕산·제부도...   · Ep.1 일본 즈시:    • 일본엔 있고 한국엔 없는 것 — 즈시 마리나의 55년./What Japan ...   · Ep.2 프랑스 포트 그리모:    • 요트가 현관 앞에 있는 도시 — 60년 전 갯벌이 만든 기적 (포트 그리모 ...   · Ep.3 모나코:    • 세계에서 두 번째로 작은 나라가 요트로 먹고사는 법 — 모나코 포트 헤라클레스.   ▶ 다음 편(10월 20일): 스페인 마르베야 푸에르토 바누스 ※ 이 영상의 장면 이미지와 캡틴 바다 아바타는 AI로 생성·편집되었습니다. 수치와 연도는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했으며, 오류가 있으면 댓글로 알려 주세요. — English — Porto Cervo, Sardinia began in 1962 as a plan to design a village and its harbor together on 3,000 hectares of undeveloped coast. A yacht club built the stage on the sea, and the town filled it. Following our look at Monaco, this episode walks through how Porto Cervo is structured and run, and ends with Captain Bada's own thoughts after 40 years of sailing. Chapters are listed above. Previous episodes are linked above. Note: scenes and the Captain Bada avatar are AI-generated and edited. Figures are based on public sources; please tell us in the comments if you spot an error. #포르토체르보 #사르데냐 #마리나 #요트 #BADASAILING #PortoCervo #Sardinia #Mari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