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4. '있다' '없다'가 뿌리 없는 나무 그림자 같은 것이다 (2006. 10. 18. 가을 수련법회)

현정선원

0:00 / 0:00

4. '있다' '없다'가 뿌리 없는 나무 그림자 같은 것이다 (2006. 10. 18. 가을 수련법회)

9 831 просмотр · 8 мес. назад
현정선원
2,75 тыс. подписчико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