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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제 버릇 개 못줘...많이 불안"...조국, 한동훈 폴더 사진 '척' 올리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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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제 버릇 개 못줘...많이 불안"...조국, 한동훈 폴더 사진 '척' 올리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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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음성 기술로 제작된 JTV 디지털 속보 콘텐츠입니다.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이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2년 전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허리를 90도로 굽혀 인사하는 사진을 자신의 폐이스북에 올렸습니다. 한 의원이 박철우 서울지방공소청장이 조 전 원장의 최측근 인사라고 주장하면서 조 전 원장과 박 청장이 함께 찍힌 사진을 페이스북에 올리자 맞대응한 것입니다. 조 전 원장은 한 의원이 올린 사진은 국회에 전문위원으로 파견된 검사이던 박 청장이 국회에서 법무부장관이던 자신을 안내한 것뿐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국회 파견 검사는 법무부장관이나 검찰총장이 국회를 방문하면 안내하는 역할을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다시 말하지만 박 청장과는 밥 한 끼 같이 먹은 적이 없다면서 박 청장이 조국의 최측근 검사라는 한 의원의 주장을 일축했습니다. 그러면서 2019년 당시 윤석열 검찰총장이 국회에 취임 인사를 와서 박 청장이 함께 찍힌 사진을 공개하면서, 박 청장이 윤석열을 근접 수행한 최측근이 되는 거냐고 반문했습니다. 조 원장은 윤석열은 한동훈에 대해 언론플레이를 잘한다고 칭찬했다는데 제 버릇 개 못주는 모양이라면서 근래 많이 예민, 초조, 불안하거나 박 청장이 두려워 어떻게든 흠집 내려고 안달인 것 같다고도 했습니다. 또한, 이른바 폴더 인사 사진처럼 최측근이려면 한동훈이 윤석열에게 하듯 인사해야 할 것이다고도 일갈했습니다. #조국 #조국혁신당 #한동훈 #윤석열 #폴더인사 #박철우서울공소청장 #최측근인사 #국회파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