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14 데살로니가후서 | “주의 날이 이미 왔다고?” 흔들리는 마음에 보낸 편지 《흔들리지 말고, 선을 행하라》
없는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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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14 데살로니가후서 | “주의 날이 이미 왔다고?” 흔들리는 마음에 보낸 편지 《흔들리지 말고, 선을 행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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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는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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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날이 이미 왔다.”
누군가 전한 말에 마음이 흔들리는 사람들.
그들에게 바울은 두려움을 키우는 대신
전해 받은 복음을 굳게 붙들라고 권합니다.
그리고 오늘 해야 할 일을 일러 줍니다.
선을 행하다 지치지 말 것.
성실하게 일할 것.
바로잡을 사람도 원수처럼 여기지 말 것.
🎧 〈흔들리지 말고, 선을 행하라〉
《노래로 만나는 신약성경》
총 27편 중 EP14 · 데살로니가후서
환난 속에 자라는 믿음,
주님의 공의와 다시 오심에 대한 소망,
불안한 오늘을 살아갈 성실함과 평강까지.
긴장 어린 독창에서 웅장한 합창으로,
다시 조용한 축복의 기도로 이어지는 성경 뮤지컬입니다.
📖 함께 읽을 본문
데살로니가후서 1:3–12
2:1–3, 13–17 · 3:1–16
💬 오늘 지치지 않고 이어 가고 싶은 선한 일은 무엇인가요?
다음 편은 EP15 디모데전서입니다.
※ 대표 본문을 연결해 재구성한 창작 가사입니다. 재림의 날짜나 특정 인물에 대한 해석은 설정하지 않았습니다. 일에 관한 권면은 일하기를 거부하며 무질서하게 사는 태도를 향한 것으로, 일할 수 없는 이들을 배제하는 뜻으로 다루지 않았습니다. 성경 본문과 함께 읽어 주세요. AI를 활용해 음악과 이미지를 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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