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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Reinecke ; Flute Concerto in D Major Op.283 (arranged by Henrik Wiese)

코리아 아트빌리티 체임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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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Reinecke ; Flute Concerto in D Major Op.283 (arranged by Henrik Wiese)

448 просмотров · 10 месяцев назад
코리아 아트빌리티 체임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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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명; C. Reinecke; Flute Concerto in D Major Op.283 ✅공연일정/장소: 2025년 8월 13일 수요일 19:30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 ✅지휘: 홍석원 ✅음악감독; 강미사 ✅협연: Flutist 헨릭 비제 (Henrik Wiese) ✅연주: 코리아 아트빌리티 체임버 (Korea Artbility Chamber) 코리아 아트빌리티 체임버(= 코아쳄) 은 국내 최초 장애-비장애 통합 오케스트라 입니다. 코아쳄은 장애인 연주자를 단순한 교육의 대상으로 보지 않고, 그들의 독창성과 다양성을 음악안에 조화시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연구해 왔습니다. 2014년 발달장애 연주자 3명으로 시작한 코아쳄은 2025년 28명으로 성장을 이루었고, 현재는 50인조 오케스트라로 자리 잡아, 드디어 2025년 8월 13일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공연을 펼치게 되었습니다. 1부 두번째 곡으로 선보인 이 곡은, 세계적인 플루티스트 헨릭비제와 함께합니다. 헨릭비제는 섬세한 감성과 압도적인 기량으로 전세계 관객과 비평가를 사로잡고 있는 독일의 대표적인 관혁악 솔리스트이자 교육자로, 현재 바이에른 방송 교향악단의 수석 플루티스트이자 뉘른베르크 음악대학교 교수로 활동중이십니다. 플루트 협주곡 D 장조 Op.283 은 라이네케가 생의 마지막 시기인 1908년 84세에 작곡한 작품으로, 그의 마지막 대규모 관현악 작품 중 하나입니다. 플루트 레퍼토리에서 드물게 낭만주의 협주곡의 정수를 보여주는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00:00 Ⅰ. Allegro molto moderato; 첫 악장은 서정적인 주제로 시작하여 풍부한 화성과 부드러운 선율, 그리고 명료한 구조가 어우러진 전통적인 소나타 형식을 따른다. 09:10 Ⅱ. Lento e mesto; 두번째 악장은 비탄에 찬듯한 조용하고 감성적인 중심을 이루며, 애절한 분위기 속에서 플루트의 서정성과 표현력이 돋보인다. 라이네테가 인생의 황혼기에 느낀 깊은 내면의 성찰과 고요함이 담겨 있는 듯한 느낌을 준다. 14:53 Ⅲ. Moderato- In tempo animato; 마지막 악장은 밝고 경쾌한 리듬으로 시작하여 점차 생동감 있는 리듬과 기교적인 전개로 곡을 화려하게 마무리 한다. 특히, 플루트의 밝고 경쾌한 음색이 돋보이는 악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