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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JP/ES/TW] 언제 들어도 좋은 곡 들고 온 #ateez #홍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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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JP/ES/TW] 언제 들어도 좋은 곡 들고 온 #ateez #홍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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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생 시절 즐겨 듣고 커버하던 Bazzi와 이제는 한 곡에 이름을 나란히 올린 홍중. 그렇게 완성된 〈ENOuGH〉는 가사를 네다섯 번이나 다시 쓸 만큼 오래 고민한 곡이기도 합니다. ATEEZ의 캡틴이 아닌, 자신의 음악을 찾아가는 아티스트 홍중의 이야기! 지금 볼드페이지에서 만나보세요. #HONGJOONG #에이티즈 #Bazzi #ENOuG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