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59바람조차 등을 돌린 황야에서 ㅣ시네마뮤직스토리극장
이정신1253《 jung shin Le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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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9바람조차 등을 돌린 황야에서 ㅣ시네마뮤직스토리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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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신1253《 jung shin Le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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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9바람조차 등을 돌린 황야에서
ㅣ시네마뮤직스토리극장 ㅣ
🎙 [도입부 (Intro)]
🌪 ㅡㅡㅡ 🎸 ㅡㅡㅡㅡㅡㅡㅡㅡ
“끝내…
남겨진 건 나 하나였어…”
오오오오오 ㅡ 🎵
[Verse 1]
🎸 ㅡㅡㅡ
메마른 황야 끝에 홀로 서서
부서진 그림자만 밟아가네
바람조차 등을 돌린 이 밤
내 이름은 어디에도 없구나
타버린 기억들 사이로
너의 흔적만 희미하게 남아
붙잡을 수도 없는 시간 속에
난 오늘도 길을 잃는다
[Pre-Chorus]
🎹 ㅡㅡㅡ
아무도 없는 하늘 아래
숨조차 메말라 가고
눈을 감아도 들려오는 건
떠나가던 네 발소리뿐
[Chorus]
🥁ㅡㅡㅡㅡㅡ ㅡㅡㅡㅡㅡ
바람조차 등을 돌린 황야에서
나는 아직 너를 부르고 있어
끝내 닿지 못할 메아리처럼
허공 속으로 흩어져 가도
🎸ㅡㅡㅡㅡㅡㅡㅡㅡ
무너진 세상 끝에 남겨진 채
꺼져가는 불빛처럼 흔들려
그래도 마지막까지 난
너를 사랑했던 나로 남겠다
[Verse 2]
🎹 ㅡㅡㅡ
녹슨 간판 아래 멈춘 시간
차갑게 식어버린 별빛들
누구도 기억하지 못할
우리의 작은 이야기 하나
🎸ㅡㅡㅡ
길을 잃은 새처럼 헤매다
끝내 돌아갈 곳조차 잃었어
하지만 네 이름 하나만은
가슴 깊이 살아 숨 쉰다
[Bridge]
🎻ㅡㅡㅡ 🥁 ㅡㅡㅡㅡㅡ
“사랑은 왜 늘 늦게 타오르고
이별은 먼저 재가 되는가!”
🌪 [강한 바람 FX]
모든 게 사라진 황야 끝에서도
나는 너를 놓지 못한다
상처뿐인 이 삶이라 해도
끝내 널 사랑한 채 살아간다
[Final Chorus]
🥁🎸ㅡㅡㅡㅡㅡㅡㅡㅡ
바람조차 등을 돌린 황야에서
쓰러지듯 널 향해 걷고 있어
메마른 심장 끝에 남겨진 건
지워지지 않는 너의 온기
🎻ㅡㅡㅡㅡㅡ ㅡㅡㅡㅡㅡㅡㅡ
세상이 모두 날 버린대도
난 끝내 너를 기억하겠다
붉은 노을 아래 마지막처럼
너의 이름을 불러본다
🎼 [엔딩 구성 (Outro)]
🎸 ㅡㅡㅡㅡㅡㅡㅡㅡ 휘이이 ㅡ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오— 오—”오오오오오 ㅡ으음
🎸 ㅡㅡㅡㅡㅡㅡㅡㅡ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