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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녀에게도 싫은 사람이 있었습니다|남양성모성지 이상각 신부 강론

rosario이상각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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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녀에게도 싫은 사람이 있었습니다|남양성모성지 이상각 신부 강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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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ario이상각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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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는 특별히 잘못한 일도 없는데 왠지 마음이 가지 않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데 소화 데레사 성녀에게도 그런 수녀님이 있었습니다. 성녀는 그 수녀님을 만날 때마다 미소를 지었습니다. 어느 날 수녀님이 물었습니다. “데레사 수녀님, 도대체 나의 무엇이 그렇게 마음에 들어요?” 성녀의 미소에는 놀라운 비밀이 있었습니다.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라고 말씀하십니다. 하느님 사랑과 이웃 사랑은 동전의 양면과 같습니다. 좋아하는 마음이 생기지 않아도 사랑은 시작할 수 있습니다. 소화 데레사 성녀의 이야기를 통해 그 사랑의 길을 함께 묵상합니다. 마태오 22,34-40 남양성모성지 이상각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신부. #소화데레사 #하느님사랑 #이웃사랑 #사랑하기어려운사람 #남양성모성지 #이상각신부 #가톨릭강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