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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치는 사람이면 꼭 봐야 하는 오버드라이브의 역사

안국전자음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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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치는 사람이면 꼭 봐야 하는 오버드라이브의 역사

15 437 просмотров · 1 год назад
안국전자음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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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안국전자음악단입니다. 강렬한 왜곡, 찢어지는 듯한 사운드. 수많은 이펙터들 중에서도 '일렉 기타'라는 악기의 본질을 가장 잘 상징하고 있는 바로 그 이펙터, '오버드라이브' 입니다. '오버드라이브'는 그 자체로 일렉 기타의 개성을 극대화하며, 전통적인 록 음악부터 현대의 다양한 장르까지 폭넓게 사용되고 있는 대표적인 이펙터입니다! 오늘은 오버드라이브의 탄생 비화, 역사를 시작으로 디스토션/퍼즈 사운드와의 미묘한 차이점을 짚어보며 각 사운드들의 특징과 활용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최신 기술이 집약된 앰프 모듈러 TONEX를 오버드라이브 페달로 사용할 수 있는 꿀팁까지 준비해봤으니, 유익한 시간 되시면 좋겠습니다! 궁금하신 점은 댓글에 남겨주세요. :) ⏰ 타임 라인 0:00 인트로 0:59 '오버드라이브'의 탄생 3:11 오버드라이브 '페달'의 탄생 6:25 오버드라이브/디스토션/퍼즈의 차이점 9:55 '앰프 게인' 당연히 쓰고 싶죠..(feat.톤엑스) 13:41 톤엑스 오버드라이브 페달로 사용하기 21:22 마무리 #guitar #guitarist #pedalboard #기타 #일렉기타 #tone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