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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인들은 왜 덴마크 버터에 꽂혔을까?

이오 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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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인들은 왜 덴마크 버터에 꽂혔을까?

218 821 просмотр · 13 дней назад
이오 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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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영상은 알라의 유료광고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덴마크에서 만들었는데, 영국의 ‘국민 버터’라고요? 기내식에서 한 번쯤 봤을 작은 은색 버터, 루어팍 이야기입니다. 19세기, 값싼 외국 곡물이 쏟아지면서 덴마크 농민들은 위기에 빠집니다. 그런데 농민들은 자신들을 곤란하게 만든 그 곡물을 오히려 더 사들이기 시작합니다. 이 뜻밖의 선택은 어떻게 영국 식탁을 사로잡은 버터로 이어졌을까요? 농민들이 함께 만든 버터가 작은 은색 포장에 담겨 우리 손에 오기까지, 그 여정을 따라가 봅니다. #어쩌다우리손에 #루어팍 #버터 #음식의역사 0:00 오프닝 1:03 1장: 곡물의 위기, 버터의 기회 4:38 2장: 좋은 버터를 함께 만드는 법 06:54 3장: 나무통에서 은색 포장지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