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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천, 광저우 돌아다녀보기

Ek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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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천, 광저우 돌아다녀보기

425 просмотров · 12 дней назад
Ek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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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26일 ~ 12월 31일 홍콩을 통해 선전(심천), 광저우를 다녀왔습니다. 대구에서 아침 7:20에 출발하는 홍콩익스프레스(홍익) 비행편을 타려고 두시간전 도착이라는 국룰을 지켜 일찍갔지만 입국장이 6시에 열리더군요 갑작스레 계확하고 나선 터라 중국으로 가는 항공편이 가격이 맞지 않아 홍콩을 경유해서 다녀오게 됐는데, 10월 부터 홍콩 관광세(출국세)도 거의 두배 인상되고 분명 홍익 공식 홈페이지에서 발권을 했는데 발권 수수료도 나오고 게다가 고환율 덕분에 공홈 발권 기준금액이 38만원이었지만 실제로는 미국 달러로 결제되고 지불한 금액은 43만원이었습니다 ㅎㅎ 인천에서 심천이나 광저우 직항도 50후반대이긴 했지만, 좀 심하다 싶군요 홍콩을 하루 이틀 머물려고 했는데 관광세에 비싼 호텔까지 엄두가 안나서 심천과 광저우에서 하루이틀 더 있었습니다. 홍콩 분위기도 각종 영상들을 보면 홍콩은 번체를 쓰는 곳이었는데 간체가 더 많이 보이고, 홍콩섬은 영어가 더 많이 보였는데 이제는 상하이 어디쯤인듯해보이기도 합니다. 많이 아쉽습니다. 심천(선전, 좀더 현지 발음은 쒠줸에 가깝습니다)은 DJI본사나 텐센트 본사가 있는 곳입니다. 영상에 DJI 플레그쉽스토어가 잠시 있습니다. 도시분위기도 매우 활발하고 발전된 느낌이 물씬 나는 곳입니다. 광저우는 커다란 시장입니다. 북경로(베이징루)에서 보존된 고대부터의 도시 흔적이 보여주듯 오랜된 도시티가 탑니다. 이런 저런 일로 출장같이 다녀와서 영상이 좀 부실하지만 분위기를 느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