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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까지 한시간 걸린다는 최서북단 백령도의 아는 사람만 안다는 찐 이북식 냉면! 평양냉면 압살하는 백령도 냉면에 '이것'을 넣는 이유|한국기행 인천 백령도|#골라듄다큐

EBSDocumentary (EBS 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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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까지 한시간 걸린다는 최서북단 백령도의 아는 사람만 안다는 찐 이북식 냉면! 평양냉면 압살하는 백령도 냉면에 '이것'을 넣는 이유|한국기행 인천 백령도|#골라듄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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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영상은 2026년 6월 16일에 방송된 <한국기행 - 금단의 땅, DMZ 2부 최서북단, 백령도 바다>의 일부입니다. "평양냉면은 잊어라! 북한 코앞 백령도에서 맛보는 100% 정통 이북냉면과 최전방 바다가 내어준 자연산 해산물 먹방!"무더운 여름, 평양냉면을 뛰어넘는 궁극의 감칠맛을 찾고 계신가요? 인천에서 뱃길로 4시간, 북한과 불과 10여 km 떨어진 서해의 최북단 백령도에는 황해도 피난민들의 그리움이 빚어낸 특별한 여름 별미가 있습니다. 바로 고기 육수 없이 맑은 동치미 육수와 껍질째 간 메밀면으로 만든 '백령도식 메밀냉면'입니다. 특히 이곳 냉면의 핵심 비결은 다름 아닌 '까나리액젓'! 맑은 냉면에 액젓을 붓는 낯선 풍경이지만, 단 한두 방울만으로도 폭발하는 쌉쌀하고 달달한 감칠맛은 평양냉면 매니아들조차 감탄하게 만드는 엄청난 중독성을 자랑합니다. 눈과 입을 사로잡는 백령도의 매력은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40년 전 제주에서 넘어온 베테랑 해녀 장모님과 백령도 유일의 해남 사위가 17년째 생명줄을 걸고 2인 1조로 물질하는 뭉클한 현장을 공개합니다. 거센 너울과 긴장감이 감도는 접경 수역의 깊은 바다에서 이들이 건져 올린 대물 해삼, 전복, 그리고 단맛이 꽉 찬 보라성게까지! 별다른 양념 없이 자연 그대로 입안 가득 털어 넣고 시원한 국물을 들이켜는 100% 자연산 해산물 먹방이 찌는 듯한 더위와 일상의 스트레스를 단번에 날려드립니다. 경이로운 두무진의 비경부터 천연기념물 점박이물범이 자유롭게 헤엄치는 청정 자연의 섬 백령도. 이번 주말, 잃어버린 입맛을 되찾아줄 신선한 미식과 따뜻한 휴먼 스토리가 있는 백령도로 방구석 힐링 여행을 떠나보시는 건 어떨까요? ▶ 풀버전 보기 : https://www.ebs.co.kr/ ▶ EBS다큐를 기사로 읽고싶다면, https://egloos.com/ebsyoutube ✔ 프로그램명 : 한국기행 - 금단의 땅, DMZ 2부 최서북단, 백령도 바다 ✔ 방송 일자 : 2026.06.16 #골라듄다큐 #다큐 #다큐멘터리 #한국기행 #백령도 #인천 #평양냉면 #이북냉면 #까나리액젓 #여름별미 #백령도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