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ying Yacht) #16. 랑카위, 선원들의 무덤 Langkawi, Sailor's Grave, Pusara, Makam
Weekly 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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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ying Yacht) #16. 랑카위, 선원들의 무덤 Langkawi, Sailor's Grave, Pusara, Mak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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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랑카위
선원들의 무덤이라고 불리는 곳
한번 오면 너무 아름다워서 떠날 줄 모르고 눌러 앉게 된다는 곳
배는 항구에 있을 때는 안전하지만
한 곳에 정착하면 그것으로 더 이상 배가 아니다.
항해를 목적으로 하는 요트도 바다에 떠 있을 때 존재 가치가 있다.
랑카위에는 서울 요트클럽의 크루 3명이 합류했습니다.
한국의 요트, 리치 파라다이스 김석중 선장님도 함께 정박했습니다.
정말 떠나기 싫은 곳이었지만,
제네시스호는 일주일 계류를 마치고,
말레이시아 도시 미리Miri로 출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