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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처형에 쇠몽둥이, 망치까지 사용"..."처형자 가족까지 참관" [뉴스플레이리스트] / 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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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처형에 쇠몽둥이, 망치까지 사용"..."처형자 가족까지 참관" [뉴스플레이리스트] / 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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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당국이 코로나 팬데믹 기간 한국 드라마와 영화 등 외부 문화를 접촉했다는 이유로 처형한 사례가 급증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대북인권단체 전환기정의워킹그룹이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김정은 집권 13년간(2011~2024년) 확인된 처형 건수 144회 가운데 65회가 코로나19로 국경을 봉쇄한 후(2020년 이후)에 집중됐다고 분석했습니다. 봉쇄 전 같은 기간 대비 약 117% 급증한 수치인데요. 처형 인원도 44명에서 153명으로 248%나 폭증했습니다. 김정은의 공포정치, 보시죠. #북한 #김정은 #공포 #처형 #총살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