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대행료 아끼려고 직접 했는데… 진짜 아낀 게 맞을까요?
마케팅대장 찐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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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대행료 아끼려고 직접 했는데… 진짜 아낀 게 맞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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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대장 찐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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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를 배워서 직접 하면, 대행료는 아낄 수 있잖아요?”
맞습니다.
그런데 광고를 세팅하고, 확인하고, 수정하는 데 쓴 내 시간까지 계산해도 정말 아낀 걸까요?
반대로 대행사에 맡겼다고 해서 내가 할 일이 전부 없어지는 것도 아닙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광고를 직접 운영할지, 대행사에 맡길지 결정할 때 확인해야 할 기준을 정리합니다.
✅ 광고를 실행하는 능력과 성과를 판단하는 능력의 차이
✅ 직접 운영이 맞는 상황과 대행이 필요한 상황
✅ 직접 운영과 대행을 나눠 맡는 방법
✅ 대행료와 함께 계산해야 할 내 시간
✅ 맡기기 전에 정해야 할 업무 범위와 계정 접근 권한
✅ 대행을 맡겨도 내가 결정해야 하는 것
예를 들어 직접 운영에 월 12시간, 대행사와 협업하는 데 월 4시간이 든다면 차이는 8시간입니다.
대행료가 40만 원이라면, 그 8시간을 확보하기 위해 40만 원을 쓰는 선택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 시간에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실제 고객 성과는 어떤지까지 확인해야 나에게 맞는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 위 숫자는 비교 방법을 설명하기 위한 가상 예시입니다. 실제 업무 범위와 성과에 따라 판단은 달라집니다.
광고를 배우는 이유는 모든 일을 혼자 하기 위해서만은 아닙니다.
무엇을 직접 하고, 무엇을 맡길지 판단하기 위해서도 필요합니다.
〈광고 판단 기준〉 시리즈의 마지막, 6편입니다.
지난 5편에서 대행사 보고서를 읽는 기준을 살펴봤다면, 이번에는 내 사업에 맞는 광고 운영 방식을 정해봅니다.
💬 지금 광고를 직접 운영하고 계신가요, 대행사에 맡기고 계신가요?
선택한 이유와 가장 어려운 점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마케팅대장 찐대표
매주 월·목 오전 9시, 새로운 영상으로 찾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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