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을 예비하신 후 곡식을 주신다 ( 시편 65편 9절 )
출근길 5분설교
0:00 / 0:00
땅을 예비하신 후 곡식을 주신다 ( 시편 65편 9절 )
30 просмотров · 3 дня назад
출근길 5분설교
98 подписчиков
30 просмотров · 3 дня назад
시편 65편은 모든 사람에게 땅을 기경하도록 물과 비를 주시고 햇빛을 주셔서 풍년이 이뤄지게 하시는 하나님의 일반 은총을 노래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복주시는 원리를 밝혀주는 말씀이기도 합니다. 우리는 어떤 일을 이루기 원하거나 복을 받고자 할 때 합당한 과정이 없이 하나님의 은혜를 입어 나에게만 특별한 은혜가 임하기를 원할 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남보다 특별한 기도를 하고 하나님께 더 간절히 구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시편 65편 9절은 그런 복을 받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복을 받는 원리를 가르쳐 줍니다. 땅을 돌보사 물을 대어 심히 윤택하게 하신다고 말씀합니다. 땅이 척박한데 많은 열매를 맺을 수는 없습니다. 열매를 맺기 위해서는 옥토가 준비되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