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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아떼다 '눈물' 안 통했다…김성훈 2심 "징역 5년 유지" / JTBC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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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아떼다 '눈물' 안 통했다…김성훈 2심 "징역 5년 유지" / JTBC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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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동 관저에서 무장하고 윤석열 전 대통령 체포영장 집행을 막았던 경호처 수뇌부가 2심에서도 유죄를 선고받았습니다. 당시 경호처장은 형량이 1년 줄었습니다. 반면, 김성훈 당시 경호차장은 징역 5년이 그대로 나왔습니다. 재판 내내 부인하다 뒤늦게 눈물로 호소했지만 재판부는 죄질이 나쁘고, 범행을 주도했다고 질타했습니다. ▶ 기사 전문 https://news.jtbc.co.kr/article/NB123... ▶ 시리즈 더 보기    • 뉴스룸|리포트   📢 지금, 이슈의 현장을 실시간으로! ☞JTBC 모바일라이브 시청하기    / @jtbc_news   ☞JTBC유튜브 구독하기 (   / jtbc10news  ) ☞JTBC유튜브 커뮤니티 (   / jtbc10news  ) #JTBC뉴스 공식 페이지 https://news.jtbc.co.kr 페이스북   / jtbcnews   X(트위터)   / jtbc_news   인스타그램   / jtbcnews   ☏ 제보하기 https://news.jtbc.co.kr/report 방송사 : JTBC (https://jt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