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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를 꿈꾸는 고교 야구선수 | 휘문고 투수 김단

김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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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를 꿈꾸는 고교 야구선수 | 휘문고 투수 김단

2 946 просмотров · 5 дней назад
김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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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문고의 주축 투수로 활약한 김단 선수. 원래 외야수였던 김단 선수는 고등학교 1학년 겨울, 투수로 포지션을 전향했습니다. 이후 꾸준히 성장하며 휘문고 마운드에서 자신의 자리를 만들어왔습니다. 고3 마지막 시즌을 마치고 프로야구 드래프트를 기다리고 있는 김단 선수. 외야수에서 투수로, 김단 선수의 고등학교 마지막 시즌을 담았습니다. #SP필라테스 #SPQ #휘문고 #김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