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도 아들도 먼저 보내고 한 많은 인생이었지만 "인생이 고맙다"는78세 여자!! 시골에서 300평 집을 짓고 과일농사하면서 혼자 산다!
홍동심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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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도 아들도 먼저 보내고 한 많은 인생이었지만 "인생이 고맙다"는78세 여자!! 시골에서 300평 집을 짓고 과일농사하면서 혼자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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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충남 논산에서 큰 시골집 300평을 짓고 다양한 과일나무를 키우며 즐겁고 씩씩하게 혼자 사는 78세 여성사연입니다!
오래전에 이혼한 남편이 6년전에 돌아가셨을 때 직접 장례도 치러주고 아들 마저도 먼저 하늘 나라로 갔지만 모든 걸 잘이겨내고 캠핑카를 사서 한 때는 전국을 다니면서 세상 시름을 잊고 살아보기도 한 여자입니다!
남자에게 특별히 바라는 건 없고 서로 아껴주고 위해주는 다정다감한 남자면 된다고 합니다!
문의01034583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