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수기 홋카이도 진짜 별로일까?ㅣ 홋카이도 브이로그 Ep. 01
조니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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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수기 홋카이도 진짜 별로일까?ㅣ 홋카이도 브이로그 Ep. 01
790 просмотров · 10 дней назад
조니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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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11월의 홋카이도가 궁금한 사람과 공유하세요.
라벤더가 가득한 여름도,
새하얀 눈으로 뒤덮인 한겨울도 아닌 11월의 홋카이도.
이번 여행은 신치토세공항에서 렌터카를 빌려
첫 번째 목적지인 오타루로 향했습니다.
홋카이도와 의외로 깊은 인연이 있는 민트 이야기부터,
생각보다 빠르게 찾아오는 11월의 밤,
가스등이 켜진 오타루 운하,
그리고 작은 야키토리집에서 맛본 따뜻한 저녁까지.
사람들이 많이 찾는 계절을 조금 비껴간 홋카이도는
과연 어떤 모습일까요?
4부작으로 이어지는 홋카이도 여행의 시작,
첫날은 오타루의 밤과 함께 시작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