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루반응] 페루 방송 기자 “한국의 존중 문화, 우리가 정말 배우고 있어요” BTS 호텔 소동에 한글로 사과한 페루 아미, 판초 입고 답한 BTS 피날레
덕질통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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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반응] 페루 방송 기자 “한국의 존중 문화, 우리가 정말 배우고 있어요” BTS 호텔 소동에 한글로 사과한 페루 아미, 판초 입고 답한 BTS 피날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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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의 페루 공연(10월 7·9·10일, 리마 산마르코스 경기장)이 끝났습니다. 사흘 동안 페루 언론이 가장 많이 다룬 곳은 무대가 아니라 멤버들이 묵은 호텔 앞이었습니다.
RM의 위버스 호소 “소음 때문에 잠을 못 잔다”, 페루 예능의 엇갈린 반응, 2회차 객석의 구호 “호텔에 가지 마!”, 경기장 밖 한글 팻말 “방탄소년단, 미안해요”, 무대에서 직접 답한 RM의 한국어 멘트, 그리고 판초와 추요를 입고 작별한 마지막 공연까지. Latina·ATV 등 페루 방송과 엘 코메르시오·인포바에·RPP 보도를 번역해 정리했습니다.
#페루반응 #방탄소년단 #페루피날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