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재의 일기] 드디어 내일! 부처님오신날 맞이 한마음이 된 고불총림 백양사 전야 풍경✨ 원주스님과 함께 돌아본 감동과 정성의 봉축 행사 준비 현장 속으로!
백양사TV
0:00 / 0:00
[선재의 일기] 드디어 내일! 부처님오신날 맞이 한마음이 된 고불총림 백양사 전야 풍경✨ 원주스님과 함께 돌아본 감동과 정성의 봉축 행사 준비 현장 속으로!
1 827 просмотров · 4 месяца назад
백양사TV
4,59 тыс. подписчиков
1 827 просмотров · 4 месяца назад
"등을 밝히는 마음은 내 안의 어둠을 걷어내고 본래 지닌 '참사람'의 지혜를 깨우는 거룩한 불사입니다."
광주·전남 시도민 여러분, 그리고 백양사TV 구독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백양사 포교국 [백양사 미디어 과장 선재]입니다.
드디어 내일, 온 인류의 대스승이신 부처님께서 이 땅에 오신 뜻깊은 봉축 날을 맞이합니다. 우리 고불총림 백양사는 지금 이 순간, 전 도량이 하나의 거대한 자비의 바다가 되어 움직이고 있습니다. 내일 찾아오실 수천, 수만 명의 귀한 손님들을 맞이하기 위해 백양사의 모든 사부대중이 팔을 걷어붙였기 때문입니다.
🙏 스님, 종무원, 봉사자가 한마음이 된 전야(前夜)
색색의 연등을 달아매는 봉사자분들의 환한 미소, 공양간과 도량 환경을 정비하는 종무원분들의 분주한 손길, 그리고 행사의 격조를 높이기 위해 밤낮없이 정진하시는 스님들까지. 직책과 소임은 다르지만, 내일 백양사를 찾는 모든 이들이 마음의 평화를 얻고 가길 바라는 마음만큼은 모두가 온전히 하나(一如)가 된 감동적인 현장입니다.
🔍 원주스님과 함께 꼼꼼히 돌아본 도량 점검
백양사의 크고 작은 살림과 대중 공양을 총괄하시는 원주스님과 함께 행사장 전반을 직접 둘러보았습니다. 대웅전 앞마당의 무대 세팅부터 혹시 모를 안전사고 대비, 그리고 정성스레 준비 중인 봉축 비빔밥 공양간까지 원주스님의 세심하고 자비로운 안목으로 구석구석 점검을 마쳤습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흘린 이 땀방울들이 모여 내일 백양사는 가장 안전하고 장엄한 부처님 도량으로 거듭날 것입니다.
🌿 보리수나무 잎사귀처럼 포근한 백양사로 오세양!
푸른 보리수 잎사귀가 연약한 열매를 포근히 감싸 안아 기르듯, 우리 백양사의 모든 대중은 정성과 사랑으로 내일의 잔치를 준비해 놓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바쁜 일상과 세상의 껍데기에 지친 마음이 있으시다면, 내일은 꼭 백학봉 아래 맑은 물소리가 흐르는 백양사로 걸음을 하셔서 내 안의 진짜 주인공인 '참사람'을 만나보시길 기원합니다.
행사 준비에 밤새 노고가 많으신 원주스님과 종무원 여러분, 그리고 신도 자원봉사자분들의 지극한 공덕에 깊은 찬탄과 감사를 올립니다. 환희심 가득한 백양사의 전야제 준비 풍경, 지금 영상으로 만나보세양!
촬영 내용: 부처님오신날 전야 백양사 도량 풍경, 연등 결속 및 가람 정비 작업, 원주스님과의 행사장 방역·안전 및 공양간 점검 스케치, 대중의 봉사 모습
제작: 백양사 포교국
[해시태그]
#백양사 #부처님오신날 #봉축법요식 #원주스님 #행사준비 #자원봉사 #연등 #종무원 #포교국 #선재의일기 #백양사TV #참사람운동 #장성백양사 #호남불교 #대한불교조계종 #모범백양 #성불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