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닷가 여자가 잠깐만 안아 달라며 아기를 건넸다 | 일본 요괴 이야기
새벽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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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 여자가 잠깐만 안아 달라며 아기를 건넸다 | 일본 요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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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이야기 #공포라디오 #새벽괴담
오늘 이야기는 「바닷가 여자가 잠깐만 안아 달라며 아기를 건넸다 | 일본 요괴 이야기」 입니다.
옛날 일본 이와미 바닷가 어촌. 봄에 첫딸을 얻은 젊은 어부 사키치는, 밤 갯바위에서는 장갑을 꼭 끼라는 어머니 말을 우습게 여겼습니다.
가을 어느 자정, 바다에서 아기 우는 소리가 나더니 흠뻑 젖은 여자가 아기를 내밀었어요. 「잠깐만, 이 아이 좀 안아 주세요.」
⚠️ 결말까지 이야기합니다. 불 끄고, 소리 조금만 키우고 들어 주세요.
[ 이야기 순서 ]
0:00 일본 요괴 이야기 — 시작
0:12 밤 갯바위의 규칙
1:30 자정, 바다에서 우는 소리
2:39 안을수록 무거워지는 아기
3:42 바다에서 들려온 소 울음
4:49 장갑을 낀 채로 받아라
5:48 갯바위에 남은 것
▶ 전편 순서대로 듣기: • 새벽괴담 전편 — 매주 목요일 밤 9시
📮 겪으신 이야기는 saebyeok.gwedam@gmail.com 로 보내 주세요. 채택되면 이름·장소를 바꿔 각색해서 읽습니다.
🌙 새벽괴담은 매주 목요일 밤 9시, 새벽에 듣는 이야기를 한 편 올립니다. 구독하면 놓치지 않습니다.
※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를 바탕으로 새로 쓴 것입니다. 원전과 다른 부분이 있고, 등장하는 인물·장소는 실제와 관계가 없습니다.
※ 목소리는 AI 음성이고, 화면은 자료 영상(Pexels)과 AI 로 만든 그림입니다. 대본은 새벽괴담이 직접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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