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정주영, 쌀가게 배달꾼이 500원 지폐 한 장으로 세계 1위 조선소를 세우기까지
밑바닥연대기
0:00 / 0:00
현대 정주영, 쌀가게 배달꾼이 500원 지폐 한 장으로 세계 1위 조선소를 세우기까지
1 просмотр · 21 ч назад
밑바닥연대기
3 подписчика
1 просмотр · 21 ч назад
현대를 세운 정주영의 이야기입니다. 강원도 통천의 가난한 농부의 아들이 아버지의 소 판 돈 70원을 들고 집을 나와 쌀가게 배달꾼에서 현대건설·현대조선·현대자동차를 일으키고, 마지막에 소 떼 1,001마리를 끌고 판문점을 넘기까지를 따라갑니다.
500원 거북선 지폐와 모래사장 사진 한 장으로 조선소를 세운 이야기, 경부고속도로, 사우디 주베일 산업항, 포니, 서산 «정주영 공법»까지 실제 기록 영상으로 정리했습니다.
다루는 내용
1915년 강원도 통천 출생, 돌밭을 일구던 아버지, 소 판 돈 70원과 네 번의 가출, 인천 부두와 채석장
쌀가게 배달꾼에서 가게 주인으로, 쌀 배급제와 자동차 수리 공장 화재, 1946년 «현대» 간판
현대건설과 고령교 적자, 1965년 태국 파타니-나라티왓 고속도로, 1968년 경부고속도로 428킬로미터
1971년 영국 바클레이즈 은행 앞의 500원 거북선 지폐, 그리스 선박왕 리바노스에게 판 26만 톤 유조선 두 척, 울산 미포만 조선소
1976년 사우디 주베일 산업항과 포니, 1981년 바덴바덴 서울올림픽 유치, 1984년 서산 물막이와 «이봐, 해 보기는 했어?»
1992년 대통령 선거, 1998년 소 떼 방북과 금강산 관광, 2001년 별세, 2026년 HD현대의 미국 조선소
챕터
0:00 2026년, HD현대가 미국에 조선소를 짓는 이유
0:35 1915년 강원도 통천, 가난한 농부의 맏아들
0:51 아버지의 소 판 돈 70원과 네 번의 가출
1:08 쌀가게 배달꾼에서 첫 가게 주인으로
1:29 25일 만에 불탄 자동차 수리 공장과 «현대»
1:47 현대건설 창업과 고령교 적자
2:11 1965년 태국 고속도로, 한국 첫 해외 공사
2:22 경부고속도로 428km, 2년 5개월
2:43 조선소 차관과 500원 거북선 지폐
3:10 모래사장 사진 한 장으로 판 26만 톤 유조선
3:20 1972년 울산 조선소, 세계 1위가 되기까지
3:35 사우디 주베일 산업항 9억 3천만 달러
3:54 1976년 포니, 세계 16번째 고유 모델 자동차
4:05 1981년 바덴바덴 서울올림픽 유치
4:15 1984년 서산 물막이와 «정주영 공법»
4:39 1992년 대통령 선거의 실패
4:50 1998년 소 떼 1,001마리 판문점 방북
5:23 2001년 별세, 그리고 지금의 현대
#정주영 #현대 #현대그룹 #소떼방북 #이봐해봤어 #인물이야기 #한국경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