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겐 영웅, 어머니에겐 아들이었다 | 조마리아 〈못다 부른 이름〉
조선의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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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겐 영웅, 어머니에겐 아들이었다 | 조마리아 〈못다 부른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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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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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에겐 역사의 이름.
어머니에겐 다시 부르고 싶은 아들의 이름.
안중근의 어머니 조마리아를 노래합니다.
그리움 속에서도 이어 간 삶을
애절한 선율에 담은 창작곡 〈못다 부른 이름〉.
이 노래가 끝날 때, 조마리아라는 이름도 기억해 주세요.
※ 가사와 장면은 역사에서 영감을 받은 창작이며, 인물의 얼굴은 새롭게 창작했습니다.
#조마리아 #안중근 #못다부른이름 #독립곡 #Shor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