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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겐 영웅, 어머니에겐 아들이었다 | 조마리아 〈못다 부른 이름〉

조선의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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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겐 영웅, 어머니에겐 아들이었다 | 조마리아 〈못다 부른 이름〉

27 просмотров · 2 дня назад
조선의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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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에겐 역사의 이름. 어머니에겐 다시 부르고 싶은 아들의 이름. 안중근의 어머니 조마리아를 노래합니다. 그리움 속에서도 이어 간 삶을 애절한 선율에 담은 창작곡 〈못다 부른 이름〉. 이 노래가 끝날 때, 조마리아라는 이름도 기억해 주세요. ※ 가사와 장면은 역사에서 영감을 받은 창작이며, 인물의 얼굴은 새롭게 창작했습니다. #조마리아 #안중근 #못다부른이름 #독립곡 #Shor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