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찬통 짝퉁에 시장을 내준 락앤락, 왜 국내 1위는 23년째 안 바뀌었나
별순검 : 경제사건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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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통 짝퉁에 시장을 내준 락앤락, 왜 국내 1위는 23년째 안 바뀌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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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순검 : 경제사건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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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똑같이 생긴 통이 절반 값에 나왔습니다.
회사는 사모펀드로 넘어갔고, 주식시장에서도 이름이 지워졌습니다.
그런데 국내 밀폐용기 1위는 23년째 그대로입니다.
진 자리와 안 진 자리가 어디서 갈렸는지 따라가 봅니다.
02:26 주방용품 유통 회사가 플라스틱 반찬통을 직접 찍어내기 시작한 계기
06:26 사람 손이 많이 가던 밀폐용기 공장을 중국에 세운 속사정
09:45 락앤락 뚜껑이 파손 없이 견뎌야 했던 극한의 개폐 기준
12:43 겉모양을 베껴도 플라스틱 금형의 물길까지는 복제하지 못한 이유
15:43 중국 법인을 청산하고 나서야 흑자로 돌아선 사모펀드의 계산법
17:40 중국 시장을 접고도 국내 밀폐용기 1위를 놓치지 않은 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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