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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마리 개들과 한집에 살면 생기는 일 #몰아볼교양

EBSCulture (EBS 교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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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마리 개들과 한집에 살면 생기는 일 #몰아볼교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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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직한 전문가가 꼼꼼하게 챙겨주는 나의 보험 리모델링 서비스! 마이보험 체크 (무료상담 1800-7917) https://myinsurance-check.com/ ----------------------------------------------------------------------------- 개 짖는 소리 때문에 주민들의 민원이 이어지고 있다는 시골 마을로 출동한 세.나.개 제작진. 마을에 울려 퍼지는 소리를 따라 도착한 곳은 마당이 딸린 전원주택이다. 마당은 대형견들로 북적이고 텃밭에 있는 간이 건축물에서도 개 짖는 소리가 끊이지 않고 들려오는데. 이곳의 정체는 무엇일까? 마당으로 제작진이 들어서자, 우르르 몰려와 반겨주는 18마리의 대형견들. 더욱 놀라운 건 이게 다가 아니라는 것이다. 뒷마당과 텃밭 견사에 26마리, 실내에 16마리까지 총 60마리가 함께 살고 있다는데. 8년 넘게 혼자 아이들을 돌보고 있는 보호자 이하영 씨와 전원주택을 점령한 60마리 개들에겐 어떤 사연이 있는 것일까? 전원생활의 낭만은 없다! 그림 같은 전원주택이 개(犬)판 된 사연 개들이 점령한 전원주택은 하영 씨가 9년 전, 남편과 노후를 보내기 위해 마련한 집이다. 보호자가 평생 꿈꿔온 전원생활은 마당에 꽃을 심고 친구들과 바비큐 파티를 즐기는 것. 하지만 그림 같은 집과 마당에서 누린 낭만은 1년 정도다. 1m도 되지 않는 목줄에 묶여 밭을 지키던 아이들을 그냥 지나치지 못한 보호자. 떠돌이 개들까지 하나둘 거두기 시작했고 부모님 산소 가는 길에 발견한 개 농장에서 구조한 아이들 가운데 오갈 데 없는 아이들까지 품게 되면서 60마리가 됐다. 집 안에도 덩치가 작은 소형견과 몸이 아픈 아이들 16마리가 함께 지내다 보니 발 디딜 틈이 없는 상황인데. 게다가 벽지와 가구도 멀쩡한 게 없다. 심지어 주방은 잭 러셀 테리어 모자, 루비와 루카 때문에 개똥밭이 되기 일쑤! 그런데 주방에만 들어가면 쉼 없이 원을 그리며 뱅글뱅글 돌기를 반복하는 루비와 루카! 왜 멈추지 않고 돌고 도는 것일까? #세나개 #설채현 #유기견구조 #반려견건강 #진드기제거 #진돗개 #EBS #세상에나쁜개는없다 #설쎔 #전원주택 📺방송정보 📌프로그램명: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 - 60마리 개들이 점령한 전원주택 📌방송일자: 2026년 3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