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CBS 새롭게 하소서
임대진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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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CBS 새롭게 하소서
1 074 просмотра · 2 дн. назад
임대진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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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신앙 고백을 하는 간증과 같은 영상입니다. 하나님을 믿어 구원에 이르는 삶이 그리스도인에게는 최종적인 삶의 목표일 수 있지만, 이 땅에서 살 때도 그렇게 살도록 가르치셨나를 되돌아봅니다.
경제적으로 남보다 잘 살아야 하고, 사회적으로 출세를 하여 권세 있는 자리에 오르는 것이 성공적인 삶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자녀들 역시 그렇게 키워야 하는 것으로 생각이 듭니다.
우리의 형편이 어떠하든 정녕 삶이 팍팍하더라도 그것이 결코 삶에 장애물이 되지 않는 믿음이 우리가 가져야 할 믿음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하는 시편의 말씀처럼,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는 예수님의 말씀처럼 ...
양에게는 목자만 있으면 되고, 우리에게는 주님 한 분만으로 내 삶의 모든 것이 만족되고 채워지는 삶이 되며, 하나님 나라가 이 땅에서 실현되도록 내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며 살아가는 것이 이 땅을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의 삶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매일 매일의 선택에서 그러한 기준으로 선택하며 살도록 맘 속으로 다짐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