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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사람들의 눈이 머무는 교회ㅣ순복음 오금리교회 오선우 목사ㅣ부르심의 소명 더 콜링 7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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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사람들의 눈이 머무는 교회ㅣ순복음 오금리교회 오선우 목사ㅣ부르심의 소명 더 콜링 7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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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에 50주년을 맞은 오금리교회는 서부전선 최북단, 민간인통제구역이 시작되는 오금리 마을의 유일한 교회입니다. 한때는 100여 명의 성도가 출석하였으나 다들 도시로 떠나고 지금은 10명 남짓의 교인만이 교회를 지키고 있는데요. 교회 건물은 70년대에 성도들이 벽돌을 직접 쌓아 건축한 교회로 기초 공사가 부족한 상태로 짓다 보니 건물 곳곳에 균열이 가고 지반이 주저앉아 재건축이 시급한 실정입니다. 시골 마을을 오랜 시간 지켜온 교회인 만큼 성도들은 지금 자리에 교회가 오래 남아, 믿음 생활을 지탱해 주길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북한선교의 전초기지가 되길 바라는 오금리 교회 오선우 목사의 놀라운 복음과 사랑의 이야기! ** 더 콜링 방송시간 본방 : 화요일 11:00 재방 : 목요일 18:10 삼방 : 금요일 10:10 사방 : 토요일 7:00 #오금리교회 #교회건축 #북한선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