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옥에 간 삼성의 둘째 아들은 왜 아버지의 나라에서 쫓겨났을까
회장님의 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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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옥에 간 삼성의 둘째 아들은 왜 아버지의 나라에서 쫓겨났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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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님의 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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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창업주 이병철 회장의 둘째 아들, 이창희.
1966년 사카린 밀수 사건으로 아버지는 혐의를 벗었지만, 감옥에 간 것은 서른셋의 둘째 아들이었습니다. 그리고 몇 년 뒤, 그는 아버지에게서 내가 살아 있는 동안에는 귀국하지 말라는 말을 들었다고 전해집니다.
비디오테이프와 학생복으로 다시 일어섰던 새한그룹, 그리고 삼성가의 세 아들이 맞은 서로 다른 운명까지. 뉴스 한 줄로만 지나갔던 삼성가 둘째 아들의 일생을 처음부터 끝까지 정리했습니다.
00:00 아버지는 풀려나고, 아들은 감옥에 갔다
01:10 대구의 작은 가게, 삼성상회
03:30 설탕 왕 이병철과 부정축재자 1호
06:00 삼남 오녀, 세 아들의 운명
08:00 세계 최대의 비료 공장
09:30 사카린 2400포대
12:00 감옥에 간 둘째 아들
14:00 청와대 투서 사건
15:30 "내가 살아 있는 동안에는 귀국하지 마라"
17:00 새한미디어, 비디오테이프와 학생복
19:30 쉰여덟의 죽음과 새한그룹의 몰락
22:00 한 아버지의 세 아들
본 영상은 당시 언론 보도와 공개된 자료를 바탕으로 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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