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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몸이 주황색인 상어? 코스타리카에서 잡힌 '네온 상어'의 정체

딥블루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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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몸이 주황색인 상어? 코스타리카에서 잡힌 '네온 상어'의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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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여름, 코스타리카 앞바다에서 온몸이 주황색이고 눈이 하얀 2미터짜리 상어가 잡혔습니다. 정체는 원래 모래색 몸으로 바닥에 숨어 사는 너스상어. 연구진은 알비노와 황색증이 함께 나타난 경우로 판단했습니다. 정말 '세계 최초의 주황 상어'일까요? 그리고 바다에서 이렇게 눈에 띄는 몸으로 어떻게 살아남았을까요? 제주에서 키워 낸 황금넙치, 동해와 서해에서 잡힌 백해삼, 파란 바닷가재, 제주에 늘어나는 청색꽃게까지 — 색이 이상한 바다 생물들의 비밀을 정리했습니다. 0:00 온몸이 주황색인 상어의 정체 0:41 코스타리카에서 생긴 일 1:31 원래 너스상어는 어떤 상어? 3:01 몸 색은 어떻게 만들어질까 3:41 알비노 + 황색증 4:37 정말 세계 최초일까? 5:42 황금넙치 6:54 하얀 해삼, 백해삼 8:09 파란 바닷가재의 비밀 9:21 반전: 제주의 청색꽃게 10:24 어떻게 살아남았을까 11:46 너스상어의 지금 12:36 색이 이상하다는 것의 의미 여러분이 본 가장 신기한 색의 바다 생물은 무엇인가요? 댓글로 알려 주세요. #주황상어 #너스상어 #바다생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