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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반응] “이건 작별이 아니에요” 노란 유니폼 입은 BTS가 마지막 밤 포르투갈어로 남긴 말… 25만 명 몰린 상파울루 사흘 결산

케이원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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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반응] “이건 작별이 아니에요” 노란 유니폼 입은 BTS가 마지막 밤 포르투갈어로 남긴 말… 25만 명 몰린 상파울루 사흘 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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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만에 브라질로 돌아온 BTS의 상파울루 모룸비스 공연 사흘이 10월 31일(현지 시각) 막을 내렸습니다. 사흘 동안 25만 2천 명, 세 번 모두 전석 매진이었습니다. 마지막 밤 멤버들은 노란색 브라질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무대에 올랐고, 진은 "브라질 여러분의 따라 부르는 노래가 여태까지 다닌 투어 중에 제일 컸다"고 말했습니다. 뷔는 직접 준비한 포르투갈어로 "이건 작별이 아니에요, 우리 다시 올게요"라고 인사했습니다. 이 영상은 브라질 팬들이 찍은 현장 영상과 현지 방송 보도를 바탕으로 마지막 날 아침 줄부터 멤버 일곱 명의 작별 인사까지 따라갑니다. 📌 [교육 콘텐츠: BTS 상파울루 공연 결산] • 규모: 10월 28·30·31일 모룸비스 경기장 3회 공연, 관객 25만 2천 명·전석 매진. 12년 전 첫 브라질 방문 때는 1,500명 규모 팬미팅 • 깜짝 무대: 마지막 날 '땡'과 '사이퍼 파트 3' • 관객: 히베이렝프레투·포르탈레자 등 먼 도시에서 온 팬들, 공연을 위해 약 8천~1만 헤알(우리 돈 약 200만 원 안팎)을 썼다는 팬도 • 논란: 첫날 과밀 입장·입구 폐쇄·모바일 표 오류 주장 → 주최사 라이브네이션은 부인, 브라질 소비자보호국(Senacon)이 29일 주최사·예매처에 24시간 안 해명 요구 • 마지막 인사: 제이홉 "컨디션이 좋지 않았지만 여러분 에너지 덕분에 버텼다", 슈가 "7년 만인데 오랜만 같지 않다", RM "BTS는 브라질을 사랑해요"(포르투갈어), 지민 "멀리 있어서 더 기다렸다" ⚠️ [저작권 안내] 본 영상은 대한민국 저작권법 제28조(공표된 저작물의 인용) 및 제35조의5(공정이용)를 준수하여 교육, 비평 및 문화적 교류를 목적으로 제작되었습니다. 본 채널의 모든 영상과 대본의 무단 복제, 2차 편집 및 재업로드를 엄격히 금지합니다. Unauthorized reproduction and redistribution of this video are strictly prohibi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