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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늙었다고 선 넘는 며느리 혼 좀 내주려고 집 팔았더니 “당신, 아들 손주 보기 싫어?” ‘반말까지 하네?’ 떵떵거리던 며느리 코를 납작 밟아줬습니다

阿满講故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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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늙었다고 선 넘는 며느리 혼 좀 내주려고 집 팔았더니 “당신, 아들 손주 보기 싫어?” ‘반말까지 하네?’ 떵떵거리던 며느리 코를 납작 밟아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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