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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한 번만 와

잉크노래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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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한 번만 와

17 просмотров · 4 недели назад
잉크노래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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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rics - 네 컵에 남은 얼음 천천히 녹아 내려 말끝에 묻은 온도 자꾸 내 쪽으로 와 손목에 맺힌 물방울 반짝이다 사라져 오늘은 좀 이상해 너만 보면 웃게 돼 한 걸음만 더 와 숨 한번 고르고 네 이름 불러볼게 입술 끝에서 기다린 건 이 순간 흔들린 건 나야 더는 못 참겠어 너도 느꼈잖아 딱 한 번만 봐 내 맘이 보여 유리잔 무늬처럼 점점 또렷해져 딱 한 번만 와 이 밤은 짧아 네 손을 잡으면 다 괜찮아져 (딱 한 번만 와) (이 밤은 짧아) 골목 끝 분식집 앞 종이봉투 흔들려 너는 떡볶이처럼 맵고도 달아 웃을 때마다 생겨 볼 옆의 작은 주름 그게 왜 이렇게 나를 무너뜨려 한 걸음만 더 와 숨 한번 고르고 네 이름 불러볼게 입술 끝에서 기다린 건 이 순간 흔들린 건 나야 더는 못 참겠어 너도 느꼈잖아 딱 한 번만 봐 내 맘이 보여 유리잔 무늬처럼 점점 또렷해져 딱 한 번만 와 이 밤은 짧아 네 손을 잡으면 다 괜찮아져 (딱 한 번만 봐) (내 맘이 보여) 잠깐 멈춰 서 이대로 좋아 너의 발끝이 내 하루를 바꿔 말하지 않아도 이미 난 알아 네가 웃는 순간 난 여기 무너져 딱 한 번만 봐 내 맘이 보여 유리잔 무늬처럼 점점 또렷해져 딱 한 번만 와 이 밤은 짧아 네 손을 잡으면 다 괜찮아져 딱 한 번만 봐 내 맘이 보여 유리잔 무늬처럼 오래 남아 있어 (딱 한 번만 와) (다 괜찮아져) 음악 제작 : Suno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