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와 야수 속 도서관 같아요” 세 딸과 서울에 온 엄마가 책장 앞에서 남긴 감상
한국을담다
0:00 / 0:00
“미녀와 야수 속 도서관 같아요” 세 딸과 서울에 온 엄마가 책장 앞에서 남긴 감상
78 просмотров · 2 недели назад
한국을담다
13 подписчиков
78 просмотров · 2 недели назад
아이를 안고 높은 책장을 바라보던 엄마는 영화 ‘미녀와 야수’의 한 장면을 떠올립니다.
허친슨 가족에게 서울 첫날은 어떤 기억으로 남았을까요?
세 딸과 함께 즐긴 첫 식사, 새 여행 가방 고르기, 아빠의 축구 유니폼 쇼핑.
지하철을 타며 만난 새로운 풍경과 서울에서 다시 만난 친구 가족까지, 다섯 식구의 하루에는 소소한 대화와 웃음이 이어집니다.
별마당도서관에 도착하기까지 이 가족이 직접 보고 느낀 서울을 함께 만나보세요.
출처: @TheHutchinsons
원본 영상: • Our FIRST IMPRESSIONS of SOUTH KOREA (Day ...
#해외반응 #서울여행 #별마당도서관 #외국인가족 #한국을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