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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물꼬물, 뒤집고 되집으며 엄마에게 오는 길

오늘도 뱀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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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물꼬물, 뒤집고 되집으며 엄마에게 오는 길

25 819 просмотров · 3 месяца назад
오늘도 뱀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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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819 просмотров · 3 месяца назад
​아침에 눈뜨고 엄마를 향해 꼬물꼬물💛 아직 기어 다니지도 못하고 배밀이도 못하지만 뒤집고 되집고 온 힘을 다해 뒹굴어서 엄마 품으로 골인! ​이 힘겨운 여정을 매일 아침 직관하는 엄마는 행복합니다 부르르...🥰 ​#180일아기 #생후6개월 #성장기록 #육아일기 #엄마껌딱지 #뒤집기지옥 #뒹굴뒹굴 #아침풍경 #육아소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