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물꼬물, 뒤집고 되집으며 엄마에게 오는 길
오늘도 뱀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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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물꼬물, 뒤집고 되집으며 엄마에게 오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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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뱀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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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눈뜨고 엄마를 향해 꼬물꼬물💛
아직 기어 다니지도 못하고 배밀이도 못하지만
뒤집고 되집고 온 힘을 다해 뒹굴어서 엄마 품으로 골인!
이 힘겨운 여정을 매일 아침 직관하는 엄마는 행복합니다 부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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