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울 딸기는 어떻게 가능해졌을까? 플라스틱이 농사를 바꾼 방법 | 식량과 플라스틱 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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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울 딸기는 어떻게 가능해졌을까? 플라스틱이 농사를 바꾼 방법 | 식량과 플라스틱 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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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울에 딸기를 먹고, 계절에 관계없이 다양한 채소와 과일을 만나는 일.
우리는 이제 이런 식생활을 너무나 당연하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변화는 어떻게 가능했을까요?
이번 영상에서는 40여 년간 플라스틱 산업 현장에서 활동해 온 나근배 전문가와 함께 플라스틱이 우리 농업과 식생활을 어떻게 변화시켜 왔는지 살펴봅니다.
못자리를 덮었던 PE(폴리에틸렌) 필름부터 터널재배와 비닐하우스, 멀칭 필름, 사일리지 필름, 육묘상자와 기계 모내기까지. 농촌 곳곳에서 사용되는 플라스틱은 농사의 시기를 앞당기고 노동력을 줄이며 현대적인 농업으로 변화하는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해왔습니다.
우리가 흔히 플라스틱이라고 하면 비닐봉투나 일회용품부터 떠올리지만, 플라스틱은 그보다 훨씬 다양한 곳에서 우리의 삶과 산업을 지탱하고 있습니다.
〈식량과 플라스틱〉 시리즈 1편,
「플라스틱이 농사를 바꾸다」
다음 편에서는 농촌을 넘어 바다로 갑니다.
어업에서 시작해 수확·포장·운반을 거쳐 우리의 식탁에 오르기까지, 플라스틱이 식량 생산과 유통에서 어떤 역할을 해왔는지 살펴보겠습니다.
나근배
플라스틱 산업 40여 년 현장 경력
(사)한국플라스틱산업진흥협회 상근부회장
『플라스틱 기초지식과 유효이용』 저자
네이버 블로그 「어쩌다 플라스틱」 저자
플라스틱바로알기는 플라스틱을 무조건 옹호하거나 비판하기보다,
플라스틱이 무엇이고 우리 사회에서 어떤 역할을 해왔는지를 제대로 이해하기 위한 지식 아카이브를 만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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