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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속주택 양도세, 어떤 집부터 팔아야 할까요? | 2주택 매도 순서·5년 규정

악어새택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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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속주택 양도세, 어떤 집부터 팔아야 할까요? | 2주택 매도 순서·5년 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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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속받은 집과 원래 갖고 있던 집, 어떤 집부터 팔아야 할까요? 상속주택의 ‘5년’만 보고 결정하기 전에, 두 집을 모두 팔 때의 양도소득세를 비교해 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악어새택스 박주연 세무사입니다. 상속으로 집이 두 채가 됐을 때는 처음 파는 집의 세금뿐 아니라, 남은 집을 나중에 팔 때의 비과세 요건까지 함께 살펴보셔야 합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일반주택을 먼저 파는 경우와 상속주택을 먼저 파는 경우를 숫자로 비교하고, 상속주택 특례와 5년 규정을 구분해 설명드립니다. 동거봉양 합가, 여러 채의 상속주택, 형제자매 공동상속도 함께 살펴봅니다. 00:00 상속주택부터 팔아야 할까요? 00:50 원래 갖고 있던 집을 먼저 팔면 02:54 매도 순서에 따른 양도세 비교 04:57 상속주택을 먼저 파는 경우는? 06:00 상속주택의 5년 규정 07:36 상속주택의 취득가액과 고가주택 09:03 부모님과 함께 살다가 상속받았다면 10:39 여러 채·공동상속일 때 확인할 점 11:40 계약 전 확인할 자료와 매도 순서 ※ 숫자 비교는 실제 고객 사례가 아닌 가정입니다. 부모님과 자녀가 별도 세대로 각 한 채씩 보유하고, 다른 주택·입주권·분양권이 없는 상황입니다. A주택은 필요한 보유·거주 요건을 갖췄고, B주택도 두 번째로 팔 때 자체 비과세 요건을 갖춘다고 가정했습니다. 집값 변동과 필요경비는 제외했습니다. ※ 6억원과 3,000만원은 세금이 아닌 양도차익입니다. 실제 세금과 비과세 여부는 각 주택과 세대의 구체적인 요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상속주택 #양도소득세 #1세대1주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