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캉이가 사라졌다!"…지느러미 감춘 부캉이 전문가들 반색한 이유 [현장쏙] / 연합뉴스TV(Yonhapnew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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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캉이가 사라졌다!"…지느러미 감춘 부캉이 전문가들 반색한 이유 [현장쏙] / 연합뉴스TV(Yonhapnew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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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앞바다의 고래상어 '부캉이'가 수면 위로 드러내던 지느러미를 감추고 잠영에 들어갔습니다. 그동안 수면 가까이에서 헤엄치던 부캉이가 물속으로 잠수하는 행동을 보이기 시작한 건데요. 전문가들은 부캉이가 외부 환경에 적응해 가고 있다는 긍정적인 신호로 보고 있습니다. '현장쏙'으로 보시죠.
▲00:00 [핫클릭] 다시 돌아온 '부캉이'…차단막 뚫고 수로 재진입'(26.10.22)
▲01:55 '부캉이' 수로 차단막 넘어 안으로…유도 재개(26.10.22)
▲02:34 상어 '부캉이' 33일만에 수로 밖으로 이동(고휘훈 기자 26.10.22)
▲04:27 상어 '부캉이' 수로 밖으로 이동…유도작업 종료(고휘훈 기자 26.10.21)
▲06:25 상어 '부캉이' 3차 외해 유도…잠수사 동원(고휘훈 기자 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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