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타닉을 먹어 치우는 박테리아? 심해에 잠든 배들 | 난파선의 모든 것
심해탐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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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타닉을 먹어 치우는 박테리아? 심해에 잠든 배들 | 난파선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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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대서양 한가운데, 수심 3,800미터. 빛 한 줄기 닿지 않는 바닥에 타이타닉이 잠들어 있습니다.
어떤 배는 박테리아에게 조금씩 먹히고 있고, 어떤 배는 2,400년 전 모습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타이타닉의 발견과 러스티클, 2023년 타이탄 잠수정 사고, 107년 만에 찾은 섀클턴의 인듀어런스호, 최대 수십조 원의 보물선 산호세호, 그리고 지금까지 발견된 가장 깊은 난파선까지. 바다 밑에 멈춰 선 시간을 따라가 봅니다.
00:00 인트로 — 바다 밑에 잠든 300만 척
00:42 1장. 타이타닉, 3,800미터 아래 (침몰, 73년 만의 발견, 380기압)
02:01 2장. 배를 먹는 박테리아 (러스티클, 할로모나스 타이타니카에, 디지털 쌍둥이)
03:12 3장. 타이탄 잠수정의 비극 (내파, 2025년 미국 해안경비대 보고서)
04:13 4장. 얼음 바다의 인듀어런스호 (섀클턴, 107년 만의 발견, 배좀벌레조개)
05:23 5장. 바다 밑의 보물선 (산호세호, 센트럴아메리카호)
06:37 6장. 난파선은 왜 남아 있을까 (흑해의 2,400년 된 배, 가장 깊은 난파선 6,865m)
08:00 7장. 바다 밑의 박물관 (난파선 생태계, 유네스코 수중문화유산 협약)
이전 영상 「마리아나 해구의 모든 것」, 「심해 괴물 도감」도 함께 봐 주세요.
※ 영상 속 장면은 AI로 생성한 연출 영상이며, 실제 촬영 영상이 아닙니다. 음성은 AI 내레이션입니다.
※ 2023년 타이탄 잠수정 사고로 희생된 분들의 명복을 빕니다. 사고 내용은 미국 해안경비대 해양사고조사위원회 최종 보고서(2025년 8월)를 기준으로 했습니다.
※ 수치는 공개된 탐사·연구 자료의 대표값을 기준으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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