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번을 다쳐도 다시 그라운드로” 20년째 공을 차는 WK리그 축구선수 윤지현 ㅣ 보통의 존재
원주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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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번을 다쳐도 다시 그라운드로” 20년째 공을 차는 WK리그 축구선수 윤지현 ㅣ 보통의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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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보통의 존재 주인공은, 열한 살에 축구를 시작해
어느덧 20년째 그 열정을 잇고 있는 사람.
바로 화천 KSPO팀 소속 프로 축구선수인 윤지현 씨이다
삶의 절반 이상을 그라운드에서 보내온 그녀.
몇 차례 큰 부상으로 힘든 시간을 겪었지만
다시 그라운드로 돌아와 WK리그에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는 화천 KSPO에서 7년째 등번호 7번을 달고
수비수와 미드필더로 팀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는데...
오랜 시간 한길을 걸어온 윤지현 선수의 축구 이야기와
그라운드 안팎의 일상을 만나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