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순창] "이 맛에 산 넘어 찾아온다" 나무 장작불로 끓여 낸 손두부 하나로 3대째 입소문 난 가마솥 두부집|소도시 여행|#한국기행 #방방곡곡
EBS 방방곡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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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순창] "이 맛에 산 넘어 찾아온다" 나무 장작불로 끓여 낸 손두부 하나로 3대째 입소문 난 가마솥 두부집|소도시 여행|#한국기행 #방방곡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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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약같은 친구 : https://bit.ly/ebs_bang
살랑살랑 부는 바람에 걷고 싶은 계절, 가을. 여행작가 변종모 씨가 그리운 것들을 찾아 길을 떠난다. 대대로 섬을 지킨 사람들을 만난 뒤 대대로 전통을 지키는 사람들이 사는 곳, 순창으로 향한다. 유유히 흐르는 섬진강을 끼고 있는 순창은 인구 3만의 소읍으로 자연과 인심이 아름다운 곳이다. 순창터미널과 가까운 골목 어귀에서부터 80년 된 한옥 여관과 90년이 넘은 가마솥에 콩물을 끓이는 손두부 집을 만나고 옛것을 지키는 사람들을 만난다. 변종모 작가는 그리운 것들을 만났을까?
통영 연명항에서 불과 15분 거리에 있는 작은 섬, 만지도. 주민이 15명밖에 되지 않는 작은 마을에서 가장 유명한 주민은 단연 섬 최고령 할머니다. 93세의 임인아 할머니는 매일 집 앞 벤치에 앉아 선착장과 바다를 바라보며 여행자와 눈을 맞춘다. 할머니 덕에 여행자는 마음을 열고, 섬 주민들은 ‘손님’에게 푸짐한 정을 나누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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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그램명 : 한국기행 - 소읍기행, 1부, 어쩌면 만날 수 있을까
✔ 방송 일자 : 2017년 10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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