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힘을 내려놓을 때 하나님이 일하십니다, 오직 예수님만 믿으십시오 |유기성목사
유기성 목사님의 설교
0:00 / 0:00
내 힘을 내려놓을 때 하나님이 일하십니다, 오직 예수님만 믿으십시오 |유기성목사
605 просмотров · 4 дня назад
유기성 목사님의 설교
5 подписчиков
605 просмотров · 4 дня назад
#말씀묵상 #유기성목사 #믿음
우리는 예수님을 믿는다고 고백하지만, 실제 삶에서는 얼마나 자주 자신의 힘과 판단과 능력을 의지하며 살아가고 있을까요?
유기성목사 말씀을 통해 시편 131편이 가르쳐 주는 참된 겸손과 믿음의 의미를 깊이 묵상해 봅니다. 하나님 앞에서의 교만은 단순히 자신을 높이는 태도만이 아니라, “내가 할 수 있다”, “내가 판단해야 한다”, “내 힘으로 해결해야 한다”라고 붙잡는 마음일 수 있습니다.
유기성목사 설교는 우리에게 분명한 믿음의 길을 제시합니다.
“나는 죽었습니다. 예수님이 내 안에 사십니다.”
상황은 매일 달라져도 우리의 답은 변하지 않습니다. 성공할 때나 실패할 때나, 건강할 때나 아플 때나, 일이 잘 풀릴 때나 모든 것이 무너지는 것처럼 보일 때에도 오직 예수님만 믿고 의지하는 것입니다.
유기성목사 말씀처럼 우리의 영혼이 젖 뗀 아이가 어머니 품에 안긴 것처럼 주님 안에서 고요하고 평온해지기를 소망합니다.
내 힘으로 모든 것을 해결하려는 마음을 내려놓고, 결과와 판단까지 주님께 맡겨 보십시오. 하나님께서 이미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에게 완전한 답을 주셨습니다.
유기성목사 말씀을 통해 오늘 다시 결단하십시오.
“주님, 이제 제 생각과 감정으로 먼저 결정하지 않겠습니다. 주님만 믿고 주님만 따라가겠습니다.”
유기성목사 설교와 함께 오늘 하루도 예수님과 동행하며, 내 인생의 주인공이 내가 아니라 예수님이 되시는 삶을 살아가시기를 축복합니다.
#유기성목사 #예수동행 #예수님만믿으십시오 #시편131편 #믿음 #겸손 #예수님과동행 #말씀묵상 #기독교설교 #주님만바라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