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23편을 원어로 읽으면 '선함'의 의미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 팀 켈러
황태자의 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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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23편을 원어로 읽으면 '선함'의 의미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 팀 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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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23편, 수백 번 들었지만 정작 이 시를 쓴 다윗이 어떤 삶을 살았는지는 제대로 들여다본 적 있으신가요?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나를 따르리니"라는 구절, 원어 히브리어로 읽으면 완전히 다른 그림이 나타납니다.
이 영상은 팀 켈러의 시선으로 시편 23편을 원어부터 다시 풀어냅니다. "따르다"로 번역된 히브리어 "라다프"가 실제로는 "맹렬히 추격하다, 사냥하다"는 뜻이라는 충격적인 발견, "토브"와 "헤세드"에 담긴 창조의 언어와 언약적 사랑, 그리고 밧세바 사건과 압살롬의 반역이라는 다윗의 실제 인생 속에서 이 고백이 어떻게 완성되었는지를 함께 추적합니다.
당신이 하나님으로부터 도망치고 있다고 느끼는 바로 그 순간에도, 은혜는 당신을 향해 전속력으로 달려오고 있다는 것 — 이 영상이 그 진실을 전합니다.
📖 본문 말씀: 시편 23편 전체 / 시편 51편 / 요한복음 10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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