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분이 왜 여기에. 동네 주민들이 쓰레기 버리던 빈집에 연예인이 이사 왔다|건축탐구 집|#골라듄다큐
EBSDocumentary (EBS 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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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분이 왜 여기에. 동네 주민들이 쓰레기 버리던 빈집에 연예인이 이사 왔다|건축탐구 집|#골라듄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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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영상은 2025년 5월 27일에 방송된 <건축탐구 집 - 잘 고친 구옥 하나, 열 신축 안 부럽다>의 일부입니다.
최초 공개! 방송인 000의 신혼집
서울 한복판, 시간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있는 오래된 동네. 비슷한 모양의 다세대 주택이 빼곡하게 자리한 곳에 유독 시선을 끄는 집 한 채가 있다. 그 집은 70년대 지어진 작은 불란서 주택을 리모델링한 일명 붉은 대문 집. 좁은 골목길, 햇살처럼 화사한 모습으로 동네의 랜드마크가 된 이 집의 건축주는 과연 누구일까?
그 주인공은 바로, 1980년대 광고계를 주름잡던 방송인 서정희 씨의 딸, 서동주 씨. 국제 변호사이자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는 그녀는 최근 자신의 SNS에 결혼 소식을 알리며 화제가 되었는데... 재미있는 사실은 서동주 씨도 예비 신랑도 건축탐구 집의 열혈 시청자라는 것. 올 6월 결혼식을 앞두고 신혼집을 함께 꾸민 두 사람은 <건축탐구 집>을 통해 둘만의 보금자리를 최초 공개하기로 결심했다.
예비부부가 의기투합해 꾸민 신혼집은 화려한 동네의 아파트가 아닌 구도심의 정겨움이 남아있는 강북의 한 동네. 애초에 아파트보다는 단독주택에서 살고 싶었던 두 사람은 경매를 통해 지은 지 60년 가까이 된 구옥을 매입하고 집 고치기에 들어가는데... 문제는 판도라의 상자 같은 경매이다 보니 집 내부 상태를 보고 구매를 한 것은 아니라는 것. 단열조차 되지 않았던 지붕은 무너지기 일보 직전이고, 도면과 전혀 다른 시공에 망연자실했던 날도 많았다는데... 수많은 우여곡절에도 포기하지 않은 덕분에, 동네를 대표하는 랜드마크가 된
서동주 씨의 신혼집, 과연 그 내부는 어떤 모습일지... 방송인 서동주 씨의 소탈한 모습과 영원한 반려자가 될 예비 신랑, 그리고 그들의 시작이 될 신혼집을 <건축탐구 집>에서 최초로 공개한다.
✔ 프로그램명 : 건축탐구 집 - 잘 고친 구옥 하나, 열 신축 안 부럽다
✔ 방송 일자 : 2025.05.27
#골라듄다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