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단을 모시던 77세 엄마를 안고 기도하는데 들린 말「우리 딸, 내가 너를 기다렸다」 | 조혜련 간증
간증한조각
0:00 / 0:00
불단을 모시던 77세 엄마를 안고 기도하는데 들린 말「우리 딸, 내가 너를 기다렸다」 | 조혜련 간증
7 370 просмотров · 1 дн. назад
간증한조각
13,2 тыс. подписчиков
7 370 просмотров · 1 дн. назад
고모가 권한 종교를 될 때까지 빌던 개그맨이 있었습니다. 일본어 만 단어를 외워 7년을 일본 방송에서 뛰었지만 마음 한편은 늘 비어 있었고, 예수 예자도 듣기 싫어했습니다.
새벽마다 동료 200명의 이름을 놓고 기도하던 선배 이성미 씨의 명단에서 자기가 7번째라는 것을 알았을 때 그는 편지를 썼습니다. "내 이름은 제발 빼 줘."
한 번만 와 달라던 예배에서 이름이 불리자, 그는 강대상 대신 문을 열고 나가 몇 년을 연락 없이 지냈습니다.
이혼 뒤 공부하러 간 중국에서 만난 남편은 반말을 하는 조건으로 교회 딱 한 번을 걸었고, 그날 목사님이 편 출애굽기 32장 한 장이 그를 성경 앞에 앉혔습니다.
교회에 등록한 날, 지웠던 번호로 보낸 문자 한 통 "나 예수 믿어". 그리고 돌아온 한마디 "혜련아, 니가 되면 다 돼."
불단을 모시며 예수쟁이 사위를 집에 들이지 않던 77살 엄마를 소변줄을 찬 채 휠체어에 태워 LA 간증에 데려간 밤,
엄마가 딸을 불러 앉혀 "내 예수 믿으란다" 하고 말합니다. 엄마를 안고 기도하던 그 자리에서 들린 말은 무엇이었을까요.
초등학교도 못 다닌 엄마가 하루 10시간씩 성경을 읽기 시작한 뒤 어느 아침 걸려 온 전화까지, 조혜련 집사님의 이야기를 처음부터 한 장씩 따라가 보시지요.
📌 이 영상을 만든 이유
한 사람의 간증을 처음부터 끝까지 따라가며, 장마다 그 말이 무슨 뜻인지 짧은 해설을 곁들였습니다.
4장에서 그가 처음 받은 「내가 너를 기다렸다」가 13장 엄마를 안고 기도하던 밤에 어떻게 다시 들리는지, 이름을 빼 달라던 기도 명단이 10장의 문자 한 통으로 어떻게 갚아지는지 한 줄로 보이도록 원본의 순서를 바꾸지 않았습니다.
🕐 목차
0:00 오프닝
1:53 1장 이쪽에서 이쪽으로
4:05 2장 될 때까지 빌던 종교
5:35 3장 채워지지 않는 마음
8:06 4장 내가 너를 기다렸다
10:41 5장 기도 명단 7번
12:07 6장 문을 열고 나가버렸다
14:56 7장 도망간 곳에서
17:22 8장 이성미랑 똑같아 그만해
19:06 9장 출애굽기 32장
21:33 10장 네가 되면 다 돼
23:24 11장 교만 감시자
26:42 12장 니 남편은 집에 오지 마
30:12 13장 우리 딸, 너를 기다렸다
33:18 14장 55일 만에 1독
36:49 15장 하나님의 시간표
🎥 원본 영상
저를 통해 우리 가정에 복음이 전해졌어요!ㅣ개그우먼 조혜련ㅣ새롭게하소서
출처 : 새롭게하소서(CBS) 「저를 통해 우리 가정에 복음이 전해졌어요! - 개그우먼 조혜련」
• 저를 통해 우리 가정에 복음이 전해졌어요!ㅣ개그우먼 조혜련ㅣ새롭게하소서
🙏 저작권에 대하여
이 영상은 위 원본에서 한 사람의 이야기만을 시간 순서대로 추려 자막과 해설을 더한 편집물입니다.
원저작자께서 원하지 않으시면 알려 주시는 즉시 삭제하겠습니다.
#조혜련 #간증 #새롭게하소서 #조혜련간증 #이성미 #가족구원 #성경통독 #신앙간증 #하나님 #크리스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