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가면 앱이 남는다 — 에이전트 팀이 칸반 보드 하나를 요구부터 커밋까지 | myharness 3편
Justin “JJ” Jang
0:00 / 0:00
끝까지 가면 앱이 남는다 — 에이전트 팀이 칸반 보드 하나를 요구부터 커밋까지 | myharness 3편
143 просмотра · 8 дн. назад
Justin “JJ” Jang
19 подписчиков
143 просмотра · 8 дн. назад
1편은 팀이 만들어지는 것을, 2편은 만든 다음 그 팀을 지키는 장치들을 보여 드렸습니다.
3편의 질문은 하나입니다 — 지시 한 줄과 쓸 수 있는 앱 사이에 무엇이 있는가.
칸반 보드 하나를 요구 정리부터 커밋까지 끌고 간 16분입니다.
전부 실제 세션 녹화이고, 기다리는 구간만 편집으로 줄였습니다. 영상 안에서 그 사실을 밝힙니다.
마지막에는 다 만든 보드를 실제로 써 봅니다 — 넣고, 막히고, 끌어서 옮기고, 잘못 쓴 것을 고칩니다.
■ 이 영상에서 보는 것
· 규칙을 사람 기억이 아니라 스킬 본문에 못 박습니다 — 「뷰는 코어를 호출만 한다」
· 중대 작업으로 판정되면 PRD와 계획서 두 관문에서 멈추고, 승인은 사람이 직접 입력합니다
· 테스트가 먼저입니다. 스텁 상태에서 31개 중 29개가 전부 단언 실패로 터지는 것부터 보여 드립니다
· 그 테스트가 쓸모 있는지도 검사합니다 — 코드를 네 가지로 변조해 네 번 다 잡히는지 확인합니다
· 만든 에이전트와 보는 에이전트를 나눕니다. 검증은 「존재 확인」이 아니라 경계면 비교입니다
· 외부 리뷰의 지적을 그대로 받지 않습니다. 10,000 규모로 직접 재서 성능 지적 6건을 기각합니다
· 수렴하지 못하고 상한에서 끝난 리뷰 라운드도 원장에 그대로 적힙니다
· 검증 기록이 없는 뷰 코드는 세션이 스스로 커밋에서 뺐습니다
■ 챕터
0:00 지시 한 줄과 쓸 수 있는 앱 사이
0:23 ① 규칙을 어디에 못 박나 — 스킬·에이전트·전제 결선·훅
2:28 ② 멈출 자리를 먼저 정한다 — 등급 판정과 두 번의 승인
5:44 ③ 테스트 먼저 — 빨강 29개에서 시작한다
7:55 ④ 만든 쪽과 보는 쪽을 나눈다 — 내부 검증
9:12 ⑤ 밖에서 본다 — 외부 리뷰와 실측 판정
11:05 ⑥ 써 본다 — 빈 보드에서 일이 굴러가는 보드까지
15:18 끝 — 세션 8개, 테스트 263개, 그리고 끝내지 못한 것
■ 촬영 원칙
화면은 전부 실제 실행입니다. 연출·재연은 없고, 결함을 심지도 않았습니다.
테스트를 검사하려고 코드를 고의로 변조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화면과 나레이션에서 고의임을 밝힙니다.
보드에 미리 넣어 둔 데이터가 있는 구간도 「미리 준비한 데이터」라고 그 자리에서 말합니다.
작업은 전부 격리된 임시 디렉토리에서 했고, 사용자 저장소는 읽기만 했습니다.
■ 마지막 화면의 수치
세션 8개 · 테스트 263개 · 외부 리뷰 라운드 기록(상한으로 끝난 것 포함) · 커밋에서 뺀 코드 1종
■ 링크
myharness (오픈소스) https://github.com/cookyman74/my_harness
1편 「한 줄이면 팀이 생긴다」 → (1편 링크)
2편 「만든 다음이 진짜다」 → (2편 링크)
#ClaudeCode #AI에이전트 #개발자도구 #myharness #TDD #바이브코딩 #에이전트팀